
적지 못한 것과 그 이유
Jquery, dom, 동기, 비동기 설명이 빠졌다.
Jquery는 짧게 적은 만큼 기억도 그만큼 안났던 것 같고, DOM은 설명을 봐도 이해가 안돼서
기억이 안나는 것 같다.
동기, 비동기는 적을 수 있었는데 다음것을 생각하다 적는 걸 잊었다.
다시 적어보기
Jquery - dom을 쉽게 제어하게 한다.
DOM - XML, HTML에 접근하기 위한 인터페이스다.
이 객체 모델은 문서내 모든 요소를 정의하고, 접근하는 방식을 제공한다.
동기 - 응답(결과)가 받기 전 까지 다른 동작을 하지 않는다. 과정이 단순하고 처리 속도는 빠르지만
그 일을 처리하기 전 까지는 자원의 낭비가 일어난다.
비동기 - 응답(결과)를 받지 않아도 다른 일을 처리한다. 과정은 복잡해지고 처리속도도 느려지지만
자원의 낭비 없이 효율적인 처리가 가능하다.
돌아보기
동기, 비동기는 알고도 못 적은 만큼 다 적고 나서도 잊은 것이 없는지 충분히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.
그리고 확실히 펜으로 적으니 기억에 더 각인되는 느낌이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.
메모장 같은 곳에 적는 것도 생각해 봐야겠다.